
과거 애플을 선두로 GUI시장을 강타했던 디자인은 실생활의 도구나 질감 등에 초점을 맞춘 스큐어모피즘(Skeuomorphism)이였다.
흔히 리얼메타포라는 말로 사용하기도 하는데 디지털 매체를 디자인할 때 이와같이 사물을 그대로 보여주며 디자인하는 방식을 Digital Skeuomorphic Design 이라고 한다.
직관적이기 때문에 사용법을 미리 짐작할 수 있고 친밀감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 새로운 고찰이 없이 그대로 옮겨온다는 비판적인 시각도 있다.
작년 애플에서 사퇴를 발표한 스콧 포스톨 부사장이 스큐어모픽 디자인을 많이 강조하여 애플의 디자인 책임자인 조너선 아이브와 의견충돌이 있었다는 관련기사도 있다.
스큐어모피즘에 대해 더 알아보기 : http://story.pxd.co.kr/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