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종사자들과 투자자들에게 필수 참고 자료라는 메리 미커의 ‘2016년 인터넷 트렌드 보고서’를 보면 광고 차단 프로그램 이용자 수가 2016년에 4억여명 이상이 될 것이라는 예측자료가 있다.
전체 모바일 이용자의 94%가 광고 차단 프로그램을 이용한다는 것인데, 앞으로 재미 없는 광고는 노출되기 조차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자동으로 실행되는 동영상 광고들은 오히려 해당 브랜드를 싫어하게 만들거나 혹은 브랜드 자체가 차단당할 리스크가 커지는 것이다.

[2016 매리 미커 인터넷 트렌드 보고서 원문 보기]